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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추석절 야외활동 안전사고 예방활동
작성자 : 포털 관리자 날짜 : 2010-09-08 조회수 : 130
추석절 야외활동 안전사고 주위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최근 안전사고 발생추이와 예방수칙 및 응급조치요령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하여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벌쏘임
<예방수칙>
○ 벌을 자극할 수 있는 강한 냄새를 유발하는 향수, 화장품, 헤어스프레이 등의 사용을 자제한다.
○ 노란색· 흰색 등 밝은 계통 및 보푸라기나 털이 많은 재질의 의복은 피하고 가능한 맨살이 드러나지 않도록 한다.
○ 벌초를 시작하기 전에 벌초할 곳을 미리 둘러보며 지형을 익히고, 지팡이나 긴 막대 등을 사용해 벌집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한다.
○ 벌집을 발견한 경우 무리하게 작업을 강행하지 말고 보호 장구를 착용한 후 스프레이 살충제 등을 사용하여 벌집을 제거하거나, 불가능할 경우 119에 신고한다(스프레이 살충제 등에 불을 붙여 벌집제거를 시도하면 화재· 화상 등의 위험이 높으므로 절대 하지 않는다).
○ 벌집을 건드려서 벌이 주위에 있을 때에는 벌을 자극하지 않도록 손이나 손수건 등을 휘두르지 말고,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가능한 한 낮은 자세를 취하거나 엎드린다.
○ 벌독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해독제와 지혈대 등을 준비하고 사용법을 미리 익혀둔다.
○ 간혹 체질에 따라 쇼크가 일어날 수 있는 사람은 등산 및 벌초 등 야외활동을 자제한다.
○ 야외활동시 소매 긴 옷과 장화, 장갑, 토시 등 보호장구를 착용한다.
<응급조치요령>
○ 벌에 쏘였을 때 벌침은 핀셋보다 신용카드 등으로 피부를 밀어 뽑아낸 후 얼음찜질을 하고 진통소염제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른 후 그늘에서 안정을 취한다.
※ 응급약품이 없을 경우 찬물 찜질이나 식초 및 레몬주스를 발라 응급조치한다.
○ 체질에 따라 과민성 반응에 의해 쇼크로 호흡곤란이 발생할 경우 119에 신고한 후 허리끈이나 꽉 조이는 옷 등을 풀어서 그늘진 곳으로 옮겨 인공호흡을 한 후 이송한다.

뱀물림
<예방수칙>
○ 벌초시에는 목이 긴 장화를 반드시 착용한다.
○ 잡초가 많아 길이 잘 보이지 않을 경우 지팡이나 긴 장대로 미리 헤쳐 안전유무를 확인한다.
□ 응급조치요령
○ 뱀의 공격 범위에서 빨리 벗어나 항독소 치료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신속히 옮긴다.
○ 환자가 흥분하거나 움직이게 되면 독소 흡수가 빨라지므로 물린 부위는 심장보다 낮게 해 고정한다.
○ 물린 부위가 통증과 함께 부풀어 오르면, 물린 곳에서 5∼10㎝ 위쪽을 탄력붕대나 끈 등으로 묶어 독이 퍼지지 않도록 하되 너무 세게 묶지 않도록 주의한다.
○ 뱀에 물린 부위를 입으로 빨아내는 방법은 입에 상처가 있거나 충치가 있는 경우 매우 위험하므로 하지 않는다.
○ 뱀에 물린 후 가능한 경우, 휴대전화기 또는 카메라로 뱀을 찍어 의사에게 보이면 정확한 해독제를 신속히 조치할 수 있다.

예초기
<예방수칙>
○ 예초기 사용시 칼날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하고, 목이 긴 장화나 장갑, 보호안경, 안면보호대 등 안전장구를 착용한다.
○ 예초날 안전장치(보호덮개)를 반드시 부착한다.
○ 예초기 각 부분의 볼트와 너트, 칼날의 조임 등 부착상태를 반드시 점검한다.
○ 평평한 곳은 3도날이나 기타 금속날을 사용해도 좋지만 초보자는 안전한 나이론 커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봉분이나 비석주변, 돌·나뭇가지 등 이물질이 있는 곳에서는 나이론 커터를 사용한다.
○ 작업 중에는 반경 15m 이내에 사람을 접근시키지 않도록 하며, 작업을 중단하거나 이동할 때는 엔진을 정지시킨다.
○ 예초기 작업을 할 때는 여유를 가지고 하며, 피로할 때는 작업을 중지한다.
○ 작업 중 엔진의 배기가스를 마시지 않도록 주의한다.
○ 작업 주위는 벌집, 뱀 등이 있는지 확인 하여야 한다.
○ 예초기 칼날은 KPS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사용한다.
<응급조치요령>
○ 작업 중 칼날에 부딪힌 작은 돌덩이 등의 이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깜박거리며 눈물이 나도록해 이물질이 자연적으로 빠져나오게 한다.
※ 손으로 눈을 비벼 이물질을 강제로 빼내려 하면 오히려 더 깊이 들어가 상처가 악화될 수 있음.
○ 예초기 칼날에 다쳤을 경우 깨끗한 물로 상처를 씻고 소독약을 바른 후 깨끗한 수건이나 천으로 감싸고 병원으로 가서 치료한다.
○ 예초기 날에 의해 손가락 등이 절단되었을 때는 지혈을 한 뒤, 절단된 부위를 생리식염수나 물로 씻은 후 멸균거즈로 싸서 비닐봉투나 프라스틱 용기로 포장한 후 주위에 물을 채우고 얼음을 넣어 신속하게 병원으로 간다.
첨부파일(한글문서)  추석절 야외활동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계획.hwp (8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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