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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부처님 오신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작성자 : 홍보관리자 날짜 : 2021-05-13 조회수 : 76

경기도소방, 부처님 오신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이상규 도 소방재난본부장, 여주 신륵사 현장점검


○18일 오후 6시~20일 오전 9시까지 사찰 등 대상 현장 안전점검 및 순찰 강화

- 주요 사찰 주변 소방력 전진 배치로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가용 소방력 100% 즉시 대응태세 유지

이상규-본부장-신륵사-방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본부와 전(全)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봉축 및 연등 행사 등으로 화기를 취급하고 많은 인원이 밀집해 화재 위험과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부처님 오신날 전날인 18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인 20일 오전 9시까지 사찰과 등산로 등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순찰을 강화해 화재발생 위험요인 사전제거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주요 사찰 주변 소방력 전진 배치로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해 가용 소방력 100% 즉시 대응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이상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부처님 오신날을 엿새 앞둔 이날 여주 신륵사를 찾아 화재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 본부장은 “소방력 전진배치와 사고초기 최고수위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등 잠시라도 재난대응에 경계를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한 뒤 “사찰에서는 촛불이나 전기, 가스 등 화기사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사찰에서 총 29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주요 화재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44.8%(13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주의 37.9%(11건)가 뒤를 이었다.

도내 전통사찰은 105개소다.

첨부파일(한글문서)  보도자료-부처님-오신날-대비-특별경계근무-실시.hwp (104 KB)
첨부파일(JPG)  이상규-본부장-신륵사-방문.jpg (1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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