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시화공단 위치한 용접회사로 인해 피해
작성자 : *** 날짜 : 2016-07-03 조회수 : 234
안녕하세요.

저는 시화공단 한 제조업체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문의드릴 사항이 있어 여쭙고자 합니다.

2016년 5월경  회사 옆 용접회사에서 아무런 보호조치없이 계속 용접작업을 하여

제 차 (뽑은지 5개월됐고 조수석 창문 유리녹음 현상 및 용접불똥으로 인하여 차량 외관손상)와

직원분들 차량 5대가 용접으로 피해를 보아 옆 회사측에 얘기를 하였더니, 맨 처음에는 극구부인

을 하다  정비사장님이 중간 합의로 법적조치까지 안가도록 협의를 보아 수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합의를 위해 먼저 저희쪽은 보호설치를 요청하였고, 그 용접업체에서는 이를 이행하기로

하였습니다만,  그 전과 똑같이 용접작업을 하였고 제 차량은 2차 피해를 또 보게 되었습니다.

관할 안산시청 및 각 안전관리협회등에 문의를 드려보았으나 속시원한 해결방법이 전혀 없었고

현재로서 저는 2차 피해를 본것에 대해(또 직원 차량 한대 피해봄) 같이 경찰서에 신고를 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용접 작업시 준수하여야 할 안전수칙이라는건 전혀 없고, 그 주변에

가용성이 강한 나무판자로 구성되어 있고 언제 큰 사고가 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 혹시 모를 사고에 제 차량까지 전소될 위험이 생길 것 같아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하였으나 뚜렷한 해결책도 없거니와, 2차 피해를 본것에 대해 구상권

청구까지 알아보고 있으나 현재 이 업체에서는 여전히 안전수칙 위반 작업으로 꾸준히 하고

있는바.. 너무 화도 나고 답답한 나머지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이 그림파일이나 문서파일로만 올릴 수가 있어.. 당장 올리기는 힘들지만

5월경 작업하고있던 현장 영상 및 지금 현재 2차 피해를 봤을 때 현장 동영상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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