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분당소방서, 화재 시 ‘피난 우선’ 집중 홍보
작성자 : 소방안전특별점검단 날짜 : 2019-04-10 조회수 : 234
“불이 나면 대피 먼저 하세요!”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先) 대피, 후(後) 신고의‘피난 우선’을 집중 홍보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해 기준 전국 화재 건수는 4.2%(1,841건) 감소했으나 사상자는 17.9% (394명) 증가했다. 또한 최근 화재에서 피난이 늦어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2월 제천 복합건축물 화재 (사망29명)나 2019년 2월 대구 사우나 화재(사망 3명) 등과 같은 대형 인명피해 화재가 그 예이다.

따라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 시 초기 화재진압 교육에서‘피난우선’에 중점을 둔 교육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키로 했다. 또한 각종 캠페인과 소방안전교육·훈련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오년 분당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인명대피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무리한 화재 진압보다는 선 피난 후 신고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피의 중요성에 대해 집중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JPG)  분당소방서는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 시 '피난 우선'을 집중 홍보한다..jpg (8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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