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보통신시설 합동점검으로 ‘빈틈없는 화재예방’
작성자 : 재난예방과 날짜 : 2024-06-05 조회수 : 19

분당소방서(서장 서병주)는 29일 합동조사반(소방재난본부,조사단,유관기관)과 함께 SK C&C 판교캠퍼스에 방문해 합동조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합동조사는 정보통신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잠재 위험성과 소방안전관리 상태에 대해 평가·분석하여 개선사항 도출하고 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사회 중요시설 중 하나인 SK C&C 판교캠퍼스는 전기 사용량이 많고 각종 제어기기 배전반과 통신케이블 등이 다수 연결되어 있어 화재위험성이 높다. 또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불특정 다수인에게 직접 또는 간접적인 피해를 발생하여 국민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합동조사반은 크게 안전분야(소방계획·피난계획)와 시설분야(소방시설 등의 유지관리 상태 확인)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점검 △관리 계획서 확인 △위험물 취급 관리 점검 △전기설비 관리상태 확인 △피난시설 및 대피안내 방송설비 점검 등을 실시했다.


 


서병주 분당소방서장은 “정보통신시설 특성상 재난시 국가안보·사회적·경제적 등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라며 “이번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화재예방에 빈틈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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