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남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큰 피해 막아
작성자 : hanam 날짜 : 2017-07-22 조회수 : 66
하남소방서(서장 안기승)는 최근 덕풍동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방안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울려 화재피해를 저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주택 1층 현관벽에 부착된 분전반에서 발생해 불똥이 현관바닥에 놓여있던 쓰레기봉투에 떨어져 연소되어 천장 및 벽 등이 그을린 사고이다.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화재를 인지한 정모씨는 119에 신고함과 동시에 신속히 대피를 시도했으나 약간의 연기흡입으로 강동경희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개정된 소방법에서 2012년부터 신규 주택의 경우 의무적으로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주택의 경우 2017년 2월 4일까지 설치토록 규정돼 있다.

하남소방서 관계자는 “이러한 사례를 통해 주택 거주자들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중요성을 알았으면 하고, 미설치된 단독주택 가정에서도 조속히 설치해 화재 피해로 고통 받지 않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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