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남소방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작성자 : hanam 날짜 : 2017-08-14 조회수 : 119
하남소방서는 지난 9일 오후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및 종업원에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 피해가 예상되는 노래연습장, PC방 등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에게 화재에 대한 안전의식 정착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됐다.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은 소방안전교육을 2년에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만일 소집교육을 받기 어려울 경우, 한국소방안전협회 사이버교육 센터에서 교육 이수 후, 교육 이수증을 소방서로 제출하면 소방관서에서 집합교육을 받은 것과 동일한 효력이 발생된다.

주요내용으로는 ▲화재안전과 관련된 법령 및 제도 안내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의 유지관리 및 사용방법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하남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로써 영업주 및 종업원의 화재예방과 대처능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관계자들의 안전교육과 전반적인 소방시설 등의 정기적 점검을 통한 안전확보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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