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방화문 관련 문의
작성자 : *** 날짜 : 2018-07-20 조회수 : 68
하남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수고 많으신 소방관님들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하남시청 바로 앞 에벤에셀오피스텔 입주민입니다. 저희 오피스텔은 계단으로  통하는 문이 항상 닫혀 있습니다. 그 계단으로 통하는 문을 열고 나가서 계단에 설치 되어 있는 창문을 열면 공기가 잘 통해서 건물이 시원합니다.

계단으로 나가는 그 문이 방화문(?)이라서 화재시 문이 열려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항시 문을 닫아 두어야 된다는 관리소장님 말씀이 계셔서 실은 계단에 있는 문도, 창문도 열어 놓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제9조 제2항 제3호 자목에 따라 “건축물의 내부에서 부속실로 통하는 출입구가 방화문으로써 언제나 닫힌 상태를 유지하거나 화재로 인한 연기, 온도, 불꽃 등을 가장 신속하게 감지하여 자동적으로 닫히는 구조”로 유지관리 되어야함

아마도 요 조항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저희 오피스텔은 지금 너무너무 달궈질대로 달궈져서…저녁이 되면 전체 오피스텔이 뜨거워져 있는 상태라 에어컨(매립형)을 켜도 절대로 시원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평상시 복도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그 잠깐 동안에도 너무 더워서  서있을 수 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요즘같이 폭염에 화재시 대비를 위해 문을 열지 못한다면…

게다가 저는 13층 꼭대기에 살고 있습니다.  에어컨과 선풍기를 동원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없는 상황인데 비단 저 뿐 아닌 13층 주민들 대다수의 의견도 동일합니다.

너무 더워서 질식할 정도인데….

계단문을 열고 계단 창문을 열고 각 세대 창문과 현관문을 열면 바람이 통해서 뜨거운 오피스텔이 조금 식을 것 같은데…..현관문을 열어 둘 수가 없습니다. 밖이 더 덥기 때문이지요..

좋은 구제 방법이 없을까요 관리소장님은 소방법에 걸려서 안된다고만 하시는데…

본인은 퇴근후 오피스텔의 뜨거움을 경험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공감을 못하시는듯합니다.좋은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너무 뜨거운 저희 오피스텔 열 좀 식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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