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남양주 국민으로써 창피하게 살게하지 말아주세요.!!
작성자 : *** 날짜 : 2021-01-28 조회수 : 82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주민입니다.
저는 오늘 너무도 충격적인 상황을 경험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처음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많은 국공무원들 중에 국민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소방서대원이 보이는 생각과 말과 행동에 너무나 경악을 금치 못하여 이렇게 민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시는 2021년 01월28일 오전11시~12시 사이
저는 다산동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을 들린 후 사무실에 들어가기위해 남양주 소방소 쪽 언덕을 내려가던중 많은 눈길에 언덕을 올라가지못하는 한 차량을 발견하게 되어, 물어봤습니다.

그 상황상 운전자는 50-60대 여자로 운전이 미숙해 보이는 상황이었고, 저는 우선 브레이크 및 사이드 브레이크 등에 대한 기본 사항을 알려주고, 내려가면 소방서가 있으니 연락을 해주겠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있는 상황이이었으며,
올라오는 차량을 제가 미리 올라가지 못하게 예기를 하고 내려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언덕을 내려와 바로 보이는 소방서가
남양주 소방서였고,
마침 많은 눈을 제설하기 위해 도로가에 제설을 하기위해 나온 상황이라 저는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여 길가에 차를 세우고 내려서 소방대원들 중 그래도 경력과 나이가 있어뵈는 한 분에게 말을 전하였습니다.

“저 언덕 위에 한 여성분이 차가 올라가지 못하여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고, 많은 차들도 올라가지 못하여 제가 내려보낸 상황이라고 전하였으며, 상황이 급해 보이니 저 위급해 보이는 차량을 도와주어야 할 것 같다고 예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한 나이든 소방대원은 저에게 이렇게 예기를 합니다.”

“지금 저희 한테 이런예기를 하여도 어떻게 도와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 저희도 저 언덕을 못 올라 간다고! “ 이렇게 계속 되풀이만 하고 있었습니다. “
제가 과연, 다른 국민의 위험을 제보하는 입장에서
이 소리를 듣기 위해 제보한 걸까요?
그것도 전화가 아니라 바로 전하는 대면에서도 저렇게 행동하는 소방대원이 과연 국민에 녹을 받고,
일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일까요?.,,,,,,”

아무튼,,,

그러던 중 옆에 있던 다른 연배 있으신 소방관님은 상황을 인지 하셨는지, “저희가 시청과 여러 곳에 문의하여 조치하겠다고 하더군여,

그상황에 옆에분이 그렇게 예기하여 가던길을 가긴 하였지만, 그 상황이 너무 생각할수록 무섭게 느껴지고, 그 시민분이 계속 생각나더군여, 잘 처리는 되었는지, ,,,,,, 한편으로는 아까의 그 자격없는 소방대원이 움직이지 않아 상황이 안좋아 지진 않았는지,,
너무나 하루 종일 걱정과 불안함에 일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내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소방대원들에게 맡기지 말고 내가 도와줬다면 나았지 않았을까하는 그런 생각에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만약! 내가! 저 상황에도 누군가 신고했을때,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중에 누군가는 저렇게 눈 치우는 상황이 내 생명보다 더 급하다는 것을 머리속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훌륭한 소방대원은 아니더라도 그 소방대원은 너무나 소방대원으로써 국민에 녹을 받을 자격이 없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런데 더구나 제가 사무일을 보고 나온 20분 동안 다시 그자리를 가보니 다른 어린 소방대원들은 눈을 치우고, 아까 그 말도 안되는 행동과 생각을 가지고 있던 소방대원은 혼자 담배를 피우더니 들어가더군여,,,,,, “
그 상황인 즉슨 출동도 안했다는 상황 안입니까??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거죠??
이래서 어떻게 국민이 안심을 하고 세금내며 살수가 있는 것인가요?” 그런분을 위해서???????

어떻게 !!!!!!! 하나하나의 국민의 상황과 목숨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여야 하는 소방대원의행동이 저리도 무책임하고 안일하게 행동할 수 있는지 저는 너무나도 분개 하였습니다.!!

저는 당부드립니다.
소방대장님 뿐만아니라 모든 소방대원분들께 간청드립다.
제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노력하는 소방관이 되어주세요.
제발 국민이 사고가 나서 심각한 상황에 나타나는 철거인력이 되지 말아 주세요.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간청하고 간청드립니다.

남양주 다산동 사는 불쌍한 주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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