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주말 폭설 청성오거리 구간 제설작업 실시 (2015.1.20)
작성자 : 재난안전과 날짜 : 2015-01-29 조회수 : 124
포천소방서. 주말 폭설로 청성오거리 구간 제설작업 실시

- 화재 2건‧구조출동 2건도 잇따라 발생-

 포천소방서는(서장 서삼기) 주말 기간 동안 포천시 지역에서 화재 2건과 교통사고 구조 2건 그리고 전일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 실시로 바쁜 주말을 보냈다고 밝혔다.

 17일 05:52분경 포천시 내촌면 내리 00가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1천4백 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4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자동대패, 콤프래셔 등 다수의 장비가 소실됐다.

 18일 18:25분경 포천시 군내면 반월 산성로 00기업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발생으로 1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온수매트 등 80여점이 소실되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18일 저녁부터 시작된 폭설로 20:52분경 포천시 신북면 가채로 교통사고로 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여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며, 같은 시각 포천시 직두리 수원산 고개 도로상에서는 눈길 차량 고립되어 가족 4명을 대중교통이 이용한 장소로 안전하게 이송조치 하였다.

 눈 빨이 강해지자 제설작업도 실시됐다. 갑작스런 폭설로 구읍리 청성오거리부터 수원산 입구 약 5km 구간 제설차량을 이용하여 염화칼슘 100kg도 긴급 살포했다.

 포천소방서 이재훈 현장대응단장은 “공장화재와 함께 갑작스런 폭설로 눈길 교통사고가 많았던 한 주였다고 말하며, 평소 긴급 상황을 대비하여 차량용 체인이나 월동 장비를 구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을 강조했으며, 또한 겨울철 화기 취급이 많아지면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조금만 주의한다면 화재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음을 거듭 강조하며 시민들께 부주의에 의한 화재예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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