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행복한 의왕소방서 소방관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 *** 날짜 : 2016-06-04 조회수 : 174
하필이면  손이 닿지않는 환풍기 안에 새끼를 낳은 고양이. 어미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환풍구앞을 지키기를 3일. 알아서 크면 나가겠지 하다가 환풍구가 무너질것 같아서 떨어져서 다칠까봐 소방서에 연락을 하면 된다기에 전화를 했습니다.

긴급한 상황일까 혹시나 긴장하면서 전화 받으실까봐 걱정되더라고요.

설명을 하고 전화를 끊으니 먼곳인데도 빠르게 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빠르고 안전하게 구조해주시고 어미품으로 돌려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바로 다른 곳으로 출동하셔야 하는지 소방차 두대에 각자 오르시면서 서로 격려해주시는 모습과 늦은시간인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 얼굴로 설명해주시며 구조해주시는 소방관분들을 보며 어떻게 존경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일곱분 성함을 알지는 못하지만  더운날 모두 쉬고있는 연휴에도 우리의 안전을 위하여 항상 힘써주시는 모든 소방관분들 특히 의왕 소방서 소방관님들께 존경하고 감사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칭찬게시판에도 올렸는데 못보실까봐 여기에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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