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20515-여주소방서, 옥내소화전으로 공장으로 화재확대 막아
작성자 : 재난예방과 날짜 : 2022-05-15 조회수 : 17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5. 14.(토) 10:24분경 오계리의 한 농장의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진화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비닐하우스는 창고와 육묘장으로 사용하는 곳으로 총 3동의 비닐하우스(약 540㎡)와 내부에 보관된 물품과 모종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총 2,673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정확한 원인은 농장주가 비닐하우스에서 불꽃과 연기를 보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조사 중에 있다.


 


당시 신고자는 인근 공장(에너토크) 경비 근무원으로 공장 뒤편으로 검은 연기가 오르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 하였으며, 강한 바람을 타고 공장 쪽으로 번지고 있는 불을 공장 직원 3명이 옥내소화전을 이용하여 막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승규 현장대응단장은 ‘화재 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의 적절한 사용은 화재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당황해 사용할 때를 놓친다면 무용지물이니 시민들께서는 평소 내 주변의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 꾸준히 익혀 유사시 원활히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첨부파일(한글문서)  보도자료-20220515-여주소방서-옥내소화전으로-공장으로-화재확대-막아.hwp (132 KB)
첨부파일(JPG)  20220515-여주소방서-옥내소화전으로-공장으로-화재확대-막아1.jpg (2 MB)
첨부파일(JPG)  20220515-여주소방서-옥내소화전으로-공장으로-화재확대-막아2.jpg (1 MB)
목록

해당 페이지는 SNS스크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facebook 공유하기
twitter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naverblog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