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20525-여주소방서,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추진
작성자 : 재난예방과 날짜 : 2022-06-02 조회수 : 15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오는 6월 까지 관내 스프링클러 미설치 등 노후 공동주택 33개 단지에 대한 인명피해 저감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시 공동주택 전체 단지 중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되지 않거나 16층 이상 일부 설치 된 노후 공동주택은 78%로 신고지연, 초기진화 실패 시 대형사고로 발전될 가능성이 농후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추진되는 안전대책으로는 ▲자율 안전점검체제 확립을 위한 간담회 실시 ▲화재안전컨설팅 전담반 운영을 통한 교육 실시 ▲월1회 우리 집 점검의 날 운영 홍보 ▲단지별 특성을 반영한 소방계획서 작성 및 단지 내 소방시설 활용 훈련 실시 등이다.


 


나성수 여주소방서장은 “공동주택은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무엇보다도 입주민들의 세대 ․ 단지별 취약요인을 확인하는게 중요하다” 며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계자들은 소화기 및 소방 피난시설 사용법을 숙지해 유사시 신속하게 사용해달라”라고 말했다.

첨부파일(한글문서)  보도자료-20220525-여주소방서-스프링클러-미설치-공동주택-화재안전관리-강화-추진.hwp (207 KB)
첨부파일(JPG)  20220525-여주소방서-스프링클러-미설치-공동주택-화재안전관리-강화-추진-1.jpg (142 KB)
첨부파일(JPG)  20220525-여주소방서-스프링클러-미설치-공동주택-화재안전관리-강화-추진-2.jpg (136 KB)
목록

해당 페이지는 SNS스크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facebook 공유하기
twitter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naverblog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