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20603-여주소방서, 구급대원 하트세이버 수여
작성자 : 재난예방과 날짜 : 2022-06-03 조회수 : 23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3일(금) 구급대원에 대한 하트 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여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환식 소방장과 박수현 소방사 2명의 구급대원에게 인증서와 엠블럼이 수여되었으며, 지난 4월 연양동 금은모래 캠핑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병원 전 소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환식 소방장은 직전까지 4회를 박수현 소방사는 1회의 공로를 추가로 인정받은 바 있다.


 


하트 세이버는 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하여 소생시킨 사람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로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 회복 ▲병원 도착 전·후에 의식회복 ▲병원 도착 후에 72시간 이상 생존하여 완전 회복 세 가지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야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나성수 여주소방서장은 “대원들에게는 일상적인 업무가 생사의 고비를 겪은 수혜자와 그 가족들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도 값진 것일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여주시민의 안전 최일선에서 항상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첨부파일(한글문서)  보도자료-20220603-여주소방서-구급대원-하트세이버-수여.hwp (128 KB)
첨부파일(JPG)  20220603-여주소방서-구급대원-하트세이버-수여.jpg (1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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