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20607-여주소방서, 취약계층 주거시설 화재예방 강화
작성자 : 재난예방과 날짜 : 2022-06-09 조회수 : 9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새 정부 출범 초기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 취약계층 거주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강화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새 정부 초기 화재예방 강화를 위한 5개 핵심전략의 하나로 추진 중인 ‘취약계층 거주시설 안전관리’강화는 고시원,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재난취약계층 거주시설에 대해 소방시설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기초생활 수급자 등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하게 된다.


 


이에 여주소방서에서는 지난 5월 까지 고시원에 대해 ▲안전시설 등 설치 관리 실태점검과 ▲내부 불법 구조변경에 대한 집중 단속을 하는 한편,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대해 ▲전기‧가스시설 안전사용 지도와 콘센트형 소화기 패치배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점검을 하였다. 이와 더불어 올해 안에 완료를 목표로 여주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510가구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중에 있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취약계층 거주시설의 경우 소화기나 경보설비도 적절히 갖춰지지 않은 곳이 있어 화재에 매우 취약하다. 이에 관계자와 거주민들 께서는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스스로 화재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며 “빠른 시일 내 취약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마무리하여 안전한 거주환경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한글문서)  보도자료-20220607-여주소방서-취약계층-주거시설-화재예방-강화.hwp (140 KB)
첨부파일(JPG)  20220607-여주소방서-취약계층-주거시설-화재안전관리-강화-1.jpg (79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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