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답변입니다.
작성자 : 파주소방서 날짜 : 2022-12-01 조회수 : 89

  1. 심폐소생술 부작용으로 흉골 골절은 흔하게 일어나며 골절된 골편이 폐나 내부 장기를 찌를 가능성은 있으나 이로 인하여 심각한 장기 손상을 일으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 현재 소방서에서 시스템으로 등록할 수 있는 방법은 U-안심콜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는 지병이 있거나 민원인과 같이 특이 정보가 있는 환자의 경우 미리 등록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입니다.   보통 정확하게 신고를 못하는 경우(아이, 외국인, 장애인, 노인 등)에 가입 후 이용하는데, 이는 등록한 전화번호로 신고를 하였을 경우에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인에 의해 신고가 된 경우에는 해당 정보를 인지 못하며 출동한 구급대원은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심폐소생술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서류 등을 소지하고 있다고 하여도 구급대원은 의료지도하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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