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0.4.17. 경찰관, 구급대원이 공원서 쓰러진 80대 생명 구해
작성자 : 일산소방서 날짜 : 2020-04-20 조회수 : 34
현장 먼저 도착한 경찰관 심폐소생술..구급대원 응급처치일산의 한 공원에서 쓰러진 80대 남성이 출동한 구급대원과 경찰관의 재빠른 대처로 생명을 구했다.

일산의 한 공원에서 쓰러진 80대 남성이 출동한 구급대원과 경찰관의 재빠른 대처로 생명을 구했다. 사진 왼쪽부터 출동한 고대향,김명철 구급대원과 장종래,라동원,이상혁 경찰관.

일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쓰러진 환자가 있다는 경찰의 신고를 받아 출동한 풍동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해보니 풍사파출소 경찰 3명(경사 라동원, 경사 이상혁, 경장 장종래)이 심폐소생술 중이었다.

구급대원들이 경찰로부터 환자를 인계받아 상태를 확인해보니 무호흡, 무의식 상태로 즉시 심장충격과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했다.

환자는 4분 만에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으며, 병원 도착 전 의식을 회복했다.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교 김명철, 고대향 구급대원은 “경찰의 초기 심폐소생술이 환자의 회복에 큰 영향을 끼쳤다” 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과 함께 소중한 생명을 살려 구급대원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소감을 전했다.

박용호 일산소방서장은 “최일선에서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과 경찰의 협력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해내 자랑스럽다”며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더욱 안전한 일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출처 : 일간경기(http://www.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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