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안산소방서, 비닐하우스 거주 취약계층 화재안전망 강화
작성자 : ansan 날짜 : 2022-06-03 조회수 : 19

안산소방서(서장 이정용)는 30일 화재 취약 대상인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에 대하여 소방안전망 강화의 일환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주거용 비닐하우스의 구조재는 화재 및 연소확대에 취약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소방대의 신속한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특히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안산소방서에서는 매년 화재취약대상을 파악하고 그 대상에 대하여 적절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주요 화재예방대책으로는 ▲야간 위치 식별을 위한 주거인식 태양광 경광등 부착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설치 ▲안전점검 및 주거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안산시 관내 올해 파악된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은 48개소로 주거용 비닐하우스 42개소, 주거용 컨테이너 6개소가 있다. 이중 관내 기초 소방시설이 미비한 신규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26개소에 대하여 오는 6월 10일까지 설치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정용 안산소방서장은 “주거용 비닐하우스는 연소가 빠르고 비포장진입로 등 소방활동 여건이 좋지않아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방안전 취약계층에게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함으로써 소방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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