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분당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동계 수난 구조 훈련에 구슬땀
작성자 : 소방안전특별점검단 날짜 : 2019-04-10 조회수 : 54
겨울철 수난인명구조 대응 능력 향상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25일 분당구 서현동 소재 서현저수지에서 겨울철 빙상 등 야외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분당소방서 119구조대원 20명과 함께 스쿠버 인스트럭터 전문 자격증과 동계 수난구조 전문기술을 갖춘 오형진 소방위를 훈련교관으로 하여 겨울철 수난구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조대원의 초기 수습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잠수이론 등 각종 수난사고 대비 전문지식과 구조기술 교육, 동계수난구조장비 사용‧관리 방법 교육, 스킨스쿠버 적응훈련으로 진행됐으며, 잠수장비를 활용한 익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구조 훈련 등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오년 분당소방서장은 “재난현장표준작전절차(SOP) 수난사고 대응절차에 의한 훈련 이외에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수난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JPG)  분당소방서 구조대원들은 익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구조훈련을 실시했다.jpg (5 MB)
첨부파일(JPG)  분당소방서는 겨울철 겨울철 수난인명구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훈련을 실시했다.jpg (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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