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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9구급대원‘그린도브(Green-Dove)’선서문 제정
작성자 : 홍보관리자 날짜 : 2024-05-06 조회수 : 139

경기도 119구급대원‘그린도브(Green-Dove)’선서문 제정


-도민안전과 행복 지키는 119구급대원으로서의 사명과 자긍심 제고 -


 


○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최우선 소임에 대한 기본원칙 등 5개 영역 구성


- 신규 구급대원 임용 시 선서식 통해 자긍심과 사명감 높일 계획


 


경기소방은 119구급대원으로서의 소명과 자부심을 부여하고자,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일선 구급대원과 구급전문교육사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전국 최초로 ‘119구급대원 그린도브(Green-Dove) 선서문’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그린도브(Green-Dove) 과거 녹색 바탕에 비둘기를 구급대의 상징으로 제정했던 역사를 반영했다. 녹색은 ‘생명의 부활’을 의미하고, 비둘기는 ‘평화’를 상징한다.


의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 간호사는 ‘나이팅게일 선서’, 응급구조사는 ‘생명의 별’ 선서문 등 생명을 다루는 각기 전문분야에서는 그에 맞는 선서문을 제정하여 그 결의를 다지고 있으나, 이와 동일하게 숭고한 업무를 수행하는 구급대원에 대한 선서문은 아직 없었다.


‘그린도브(Green-Dove) 선서문’은 119구급대원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우선 소임에 대한 기본원칙을 비롯해 환자와 동료, 본인의 안전과 상호협력 및 의료 윤리의식에 대한 함양, 구급대원의 직업적 자긍심과 사명감에 대한 의식 고취 등 총 5개 다짐으로 구성되었다.


이 선서문은 올해부터 신규 구급대원 임용식에서 낭독된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신규 119구급대원들이 사명 선서 의식을 통해 자긍심과 사명감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민들께 품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대원으로서 더욱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4월 29일 119구급대의 조직발전과 대원의 역량개발 그리고 사기앙양을 위한 정책수립을 위해 구급대원, 의료인, 교수, IT 전문가 등 30명으로 구성된 ‘119구급업무 미래발전 기획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경기119구급 발전 미래전략보고서는 오는 6월까지 완성해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들어갈 계획이다.

첨부파일(한글문서)  보도자료-경기소방-구급대원-사명-선서문-제정배포용.hwpx (253 KB)  바로보기  바로듣기
첨부파일(JPG)  경기도소방재난본부-청사-사진.jpg (10 MB)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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