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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소방서 활동 후기
작성자 : *** 날짜 : 2022-06-11 조회수 : 12

의정부 소방서를 방문 이후 진로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방서를 방문한 OT,방화복체험,119상황실체험,심페소생술체험,소방관들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도지루하거나 재미없던 시간이 아닌 너무나도 알차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체험 도중 중간중간 소방관분들께서 체험 관련해서 사건 이야기를 하는 재미있게 체험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체험은 방화복 체험 이었습니다. 먼저 방화복을 입으면서 느낀 생각은입다가 시간 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으면서 소방관분들께서 벨트를먼저 매야 한다. 이것부터 잠가야 한다 하나 입는 데에만 5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직접 입어보니 20kg가량 무게를입고 화재사건에 뛰어들어갈까 하며 옆에 계시던 소방관분을 우러러보게 되었습니다. 방화복을 입은 다음 방수 활동에참여해 보았습니다. 직접 방수 활동에 앞에 서서 높은 압력으로 물이 나가는 것을 느끼고 살짝 뒤로 밀리기도 하고 다시 자리를 잡는 어려움을 느꼈지만 그것마저 생동감 넘치고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체험은 119종합상황실을 직접 있었던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크린을 내리는 순간 열심히 사건 처리를 하고 있는 소방관 분들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상황실 앞쪽에 보면 크게 숫자가 띄어져 있다. 숫자는 사건 접수 시간을 접수하면 바로 1 바뀌고 그동안은 계속 숫자가 올라간다. 계속 봤는데 20초가 넘질 않았다. 우리가 모르는 시간에, 우리가 모르는 순간들에 소방관분들께서 국민을 위해 얼마나 애쓰고 지켜주고 있는지 숫자를 보며 느꼈다. 그다음으론 소방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모두 대답해 주셨고 그동안 일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소방관 업무에 대해 자세히 들었습니다. 소방관을 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이 많다는 말을 들었다. 말을 듣고 나도 그런 감정을 느끼고 싶었고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소방관에게 직접 들으니 와닿았고 내가 소방관이 된다면, 내가 소방관에 되어서 어떤 업무를 맡고 싶은지 진로에 대해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체험을 있게 도와주신 현성호 교수님 그리고 의정부 소방 서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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