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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달의 모범 소방관> 분당소방서 유성재 소방사
작성자 : 포털 관리자 날짜 : 2021-02-15 조회수 : 101
○ 사람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주고 싶어 시작한 ‘배우의 꿈…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힘을 주고 싶어 ‘소방관’으로 진로 전향
- 10여편 콘텐츠 기획, 출연, 편집까지 도맡아, 소방안전문화 확산에 기여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이달의 모범 소방관’에 분당소방서 유성재 소방사(27‧사진)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유 소방사는 2019년 12월 임용돼 화재 진압 등 현장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방안전문화 홍보 콘텐츠 제작으로 도민 안전 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마스크 착용을 통한 감염병 예방 릴레이 홍보인 ‘마스크만(MASKMAN)캠페인’, 화학사고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방지 교육 영상, 분당소방서 홍보 영상 등 10여편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편집했다.
유 소방사의 뛰어난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은 남다른 경력에서부터 나온다. 사람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주고 싶었던 그는 소방에 입문하기 전 13년 동안 배우의 꿈을 안고 연극무대와 각종 영화 등에 출연하며 연기 공부를 해왔다. 그러던 중 군대에서 우연히 「어느 소방관의 기도」라는 책을 읽고 크게 감명받아 연기를 통한 간접적인 희망 전달이 아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돼 소방관으로 진로를 변경했다.
배우를 하는 동안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 자주 영상 촬영을 해왔고, 영화 기획‧편집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졌던 터라 소방관이 되어서도 안전 콘텐츠 제작을 위해 기획, 출연, 편집까지 도맡아하며 그동안 쌓아왔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유 소방사는 “소방에 들어오니 현장 업무뿐만 아니라 행정, 예방, 홍보, 안전교육 등 다양한 업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재난 현장에서 도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 콘텐츠를 통해 소방안전문화를 전파함으로써 또 다른 방식으로 웃음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첨부파일(한글문서)  보도자료-이달의-모범소방관-분당소방서-유성재-소방사.hwp (114 KB)
첨부파일(JPG)  소방사-유성재.jpg (26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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