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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사전재난영향성 검토위원 21명 위촉
작성자 : 홍보관리자 날짜 : 2022-08-09 조회수 : 790

도내 초고층․지하연계 건축물 안전확보 ‘총력’


경기도소방, 사전재난영향성 검토위원 21명 위촉


 


○ 도내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의 안전성 확보 위해 재난 전문가로 구성 된 사전재난영향성 검토위원 위촉


 


경기도 내 초고층․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안전확보를 위해 전문가가 모였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5일 오후 본부 대회의실에서 ‘사전재난영향성 검토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대한 특별법에 따르면 초고층 건축물 등의 설치를 위해서는 사전재난영향성 검토 협의를 거치도록 되어있다.


이에 따라 도 소방본부는 소방, 안전·재난관리, 건설, 기계, 전기전자, 환경에너지, 대테러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전재난영향성 검토위원 21명을 구성했다.


이들은 앞으로 임기 2년 동안 초고층 및 지하연계 건축물의 사전 재난 영향성을 검토하고, ▲종합재난관리체제 구축 ▲내진설계 및 계측설비 설치 ▲피난안전구역 설치 ▲소방설비․방화구획 등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검토하게 된다.


임정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과장은 “각계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 된 위원회를 통해 향후 건설될 도내 건축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부터 시작된 사전재난영향성 검토위원회는 지난해까지 총 52회 개최됐다.


 


 


 

첨부파일(한글문서)  보도자료-경기도소방-사전재난영향성검토위원-위촉식.hwp (274 KB)
첨부파일(JPG)  경기도-사전재난영향성평가위원-위촉식.jpg (2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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