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 알림마당 > 소방월간뉴스

소방월간뉴스

경기도 재난안전 관련 활동 및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소방안전뉴스(2019.7.)
내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정아영 입니다.


7월 경기도 주요 소방안전뉴스입니다.



7월 경기도에서는


화재 711건, 구조 2만4291건, 구급 6만1275건이 발생했습니다.



주요 사건사고 영상입니다.



[2019.7.18. 김포시 고촌읍 공장화재 대응1]


김포시 고촌읍의 한 커피재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공장6개동이 연소되며 약 2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이번 화재에 경기도소방은 50여명의 인력과 30여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1시간30여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불길을 잡았습니다.


[2019.7월 태풍 다나스와 장마철 집중호우


경기도소방은 태풍 ‘다나스’의 북상에 대비해 비상대응대책을 추진하였습니다.


다행히 태풍 다나스는 경기도권을 비켜가면서 큰 피해는 없었지만, 곧이어 시작된 장마전선으로 27일과28일 주말동안 최대 300mm에 달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도내 곳곳에 폭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가평의 한 펜션 진입로에서는 하천이 범람하여 다수인명이 고립되었고


광주의 고속도로 공사구간에서는 석축이 붕괴되어 인근가구를 덮치기도 하였지만 경기도소방은 즉각 구조 활동을 벌이고 인근주민들을 대피시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7월 소통 공감의 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취임 1년을 맞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7월 소통 공감의 날을 가졌습니다. 스마트 구급시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각 분야 표창장을 수여한 후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는데요, 이재명도지사는 “경기도의 지난 1년 동안의 여러 변화 중에서 각종 예방활동과 안전영역 투자등을 노력한 결과 소방분야가 가장 좋아졌다“고 경기도소방의 소방관들을 격려하였습니다


.


# 이동노동자를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경기도소방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합니다.


도내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에 냉방기가동과 생수등을 비치한 휴게실을


이동노동자쉼터로 마련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하였는데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더위에 쉽게 노출되는 이동노동자분들이


잠시라도 휴식을 취해 온열질환을 예방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현장지휘관 교육



지난 19일 경기도소방은 도내 소방서장등 143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지휘관 직무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성희롱 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과 본부 각부서의 주요현안사항을 설명한 이번교육에서 이형철본부장은 “휴가철 공직기강 확립과  건전한 직장생활 분위기조성을 위해 지휘관부터 모범이 돼야하며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고 강조하였습니다.



# “재난 시 구조요청 비상전원 확보 의무 입법화” 국회토론회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재난 시 구조요청 비상전원 확보 의무화 입법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성호 국회의원을 포함해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 등 총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권용성 경기도재난종합지휘센터장의 주제발표로 시작된 이번 토론회에서 이재명 도지사는 “재난 현장에서 무선통신이 연결되지 않는 것은 피해자뿐 아니라 진압 작전을 수행하는 소방관도 어려움을 겪게 하는 일”이라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해당 페이지는 SNS스크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facebook 공유하기
twitter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naverblog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