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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소방관분들을 격려해주세요.

박달 이태현 구조대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양명진 작성일 : 2024-05-23 조회수 : 19

지난 4월11일 아버님께서 근무지인 성남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근무지 근처인 정형외과로 응급입원을 하게되었어요 어머님과 연락을받고 입원해 계신곳으로 가보니 아버님 상태가 한쪽팔 골절과 허리 척추뼈 골절상태였는데 아버님께서 당뇨약을 드시고계셔서 바로 수술은어렵고 당뇨약을 끊고 다음주 월요일날 수술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 생각에 아무래도 척추수술이다보니 작은 정형외과에서 수술하는것보단 의료시설이 잘 돼있는 큰 대학병원이 안전하다고 판단됐고 어머님도 왔다갔다 편하게 집 근처인 광명중앙대로 옮기기로하고 광명중앙대응급실에 연락을취하고 사설구급차를타고 광명중앙대응급실에도착하니 따로 연락받은게없다 병실도없고 수술해줄 의사도없다며 안받아주더라고요 설명을들어보니 환자를 다른병원으로 이동할때 이동 절차가 잘못됐더라고요 시간은 늦은밤9시쯤 됐는데 다시 성남병원으로 갈수도없고 어떻게 해야되나 막막했는데 마침 다른 환자분이 119 구급대원에의해 응급실에 실려오셨고 그 구급대원이 저희 사정을 지켜보시더니 아버님 상태를물으시고 진단서 확인을하시고는 집에서 제일 가까운병원부터 한군데씩 전화하며 가능한병원을 찾아주셨어요 한시간을넘게ㅜㅜ 다 안된다는 답변뿐이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알아봐주신덕분에 아주대병원으로 가게됐고 이태현 구급대원님 덕분에 저희 아버님 수술 잘받고 건강하게 회복하고있어요 이태현 대원님 아니었으면 저희 아버님 못걸으실뻔했어요 정만정말 감사하다는 말이 부족할정도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간 정신이없어서 이제서야 감사인사드리네요..ㅜㅜ


이태현대원님과 함께 계셨던 여대원님도 있었는데 죄송해요ㅜ 성함을 까먹어서ㅜㅜ 여자대원님도 엄청챙겨주셨는데 날도쌀쌀했는데 두분께정말 진심을다해 감사인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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