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월간뉴스
축소확대
소방월간뉴스(2023.8.)
포털 관리자 | 2023-09-08 1739

[원본동영상보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김민주입니다.


연일 계속되던 폭염은 이제 끝나고 무더위도 한 풀 꺾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가을이 오기전의 늦여름이지만 작년 9월 태풍 힌남도는 비롯한 강력한 태풍들이


9월에 집중되어 큰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미리 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한 달간 경기소방의 소식!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경기소방 잼버리스카우드대원 지원]


잼버리스카우트 대원이 경기도소방학교에 입소했습니다.


네델란드와 상투메프린시폐 대원 350여명은 학교 내 생활관에서 머물며 학교와 특수대응단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습니다. 소방호스 방수 로프하강 생존수영등 안전체험을 한 스카우트 대원들은 잼버리 운영프로그램에 엄지손가락을 치켰세웠습니다.


350명의 대원들이 퇴소한 뒤 잼버리 공식일정이 끝났지만 일정등의 이유로 카레룬 마다가스카라등 추가대원 21명이 입소해 체험프로그램을 즐겼으며, 마지막 남은 카메룬대원과는 국기에 감사의 글을 담아 교환식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경기소방 외국인 수사 전담 통역요원 위촉]


경기소방이 소방대원 폭행등 외국인소방사범에 대한 대응을 강화합니다.


지난 30일, 베트남 몽골 러시아 등 8개국 14명으로 선발된 통역요원을 위촉하였는데요


다문화의용소방대원, 외국인복지센터 자원봉사자, 외국어특채소방공무원등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경기소방 특사경과 같이 외국인 피의자 수사 시 전담 통역요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캄보디아 대사 소방차 양여에 감사 방문]


캄보디아 대사가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해 최근 5년간 캄보디아에 소방차60대를 무상양여해준것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조선호본부장과 보톰람세이 감보디아 대사는 양국간 지속적인 우호와 소방협력을 의논하였습니다.


 


 


 


 


어느덧 가을의 입구에 들어섰습니다.


밤과 낮의 기온차가 커지고 있는 환절기인데요


이럴 때 일수록 건강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9월에는 우리 최고의 명절인 추석이 있습니다. 경기소방은 추석연휴기간동안


특별경계근무를 실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소방월간뉴스 김민주였습니다.

이전글 다음글